“빼야 하나요?” “많이 아픈가요?” — 발치를 앞두고 자주 듣는 두 가지 질문입니다.
빼기 전에 뼈 속 상태를 3D로 먼저 확인하고, 어떻게 뺄지 계획을 세운 뒤 시작해 이 걱정을 줄입니다.
일반 X-ray는 평면이라 뿌리 개수·방향, 신경관과의 거리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CBCT(3D CT)로는 이것들을 입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하는 항목
치아 뿌리의 개수와 휘어진 방향, 아래턱 신경관과의 거리, 주변 뼈의 두께와 잔존 상태, 매복 정도와 누워 있는 각도.
특히 누워 있는 사랑니나 신경에 가까운 치아는 이 확인 과정이 중요합니다 — 난발치인지 아닌지를 미리 판단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 어떻게 접근할지 미리 정해두면, 잇몸을 열어보며 찾을 필요가 줄어듭니다.
절개 범위와 뼈 삭제를 계획한 만큼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손상이 적으면 통증·출혈·부기가 줄고 회복도 빠른 편입니다.
다만 치아 상태와 개인차에 따라 경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아를 뺀 자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뼈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나중에 임플란트를 하려 할 때 뼈가 부족해지는 이유입니다.

임플란트 계획이 있다면 발치와 동시에 뼈 보존술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발치한 자리에 골이식재를 채우고 차폐막을 덮어 뼈 형태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나중에 뼈를 다시 만드는 것보다, 있을 때 지키는 편이 과정이 단순합니다.
진단부터 회복 관리까지 5단계로 진행합니다.
CBCT로 치아·치조골·신경관 구조를 확인하고 난발치 여부를 판단합니다.
뿌리 형태와 해부학적 위험 요인을 확인해 접근 경로와 절개 범위를 정합니다.
대표원장이 계획에 따라 진행합니다.
임플란트 계획이 있으면 골이식재·차폐막을 적용합니다.
경과를 확인하고 필요 시 약을 처방하며, 주의사항을 안내합니다.
회복을 늦추지 않으려면 아래 사항을 지켜주세요.
지혈과 혈병 보호가 핵심
회복을 늦추지 않는 습관
디지털 치주발치 관련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아닙니다. 통증이나 염증이 없고 위치·방향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관찰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CBCT로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뿌리의 개수·방향, 신경관과의 거리, 매복 정도를 CBCT로 확인해 판단합니다.
신경에 가까울수록 접근을 더 신중하게 계획합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2~3일 안에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줄지 않거나 오히려 심해지면 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임플란트 계획이 있는 경우에 권해 드립니다. 발치 후 뼈가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미리 형태를 유지해두면 나중 임플란트 계획이 더 단순해집니다.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뼈와 잇몸이 안정된 뒤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뼈 보존술을 함께 했다면
계획을 더 원활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 검진 후 시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 본문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3D 일러스트이며, 실제 환자의 구강 상태나 치료 사례가 아닙니다.
※ 치료 방법과 기간,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단 없이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많습니다. 오시면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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